글쓰기는 언제부터 시작 되었을까?
인류 최초 소설이 등장 후 글은 많은 것을 기록했다. 인간은 기록을 왜 하게 되었을까?
이유는 다양하다. 후대에 남기기 위해,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때론 개인적인 기록을 적는 등 다양한 이유로 글쓰기는 현재까지 이어졌다.
요즘 글쓰기는 단순히 쓰는 게 아니라 심리 치료로도 사용한다. 이는 현대에 와서 발견 된 것이 아니며 오래 전부터 존재 했다. 우리가 아는 고전 작가들 역시 아니, 예술가들도 글쓰기가 주는 위안을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아름다운 표현이나 문장을 만들고 싶지만 이건 쉽지 않다. 글을 쓰다보면 혼란스러운 감정이 정리가 되면서 원인과 결과 즉, 해결점을 찾게 된다. 또한, 더 깊이 고찰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마음이 전과 달라지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이를 알기까지 시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그러니, 왜 써야하는가 라고 고민하기 전에 일기를 써보자. 그러면 자신을 결국 돌아보게 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