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82_모국어(국어)

by 모리아

국어를 잘해야 수학이든 외국어든 잘 할 수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국어를 외국어를 배우기 전까지 진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말을 배우기 시작한 순간부터 익힌 언어라 중요성을 인지 못했던 게 맞다. 국어는 의사 소통뿐만 아니라 '이해'라는 중요한 것이 있다.


장황한 글은 요점을 찾기 어렵다. 쓰는 이는 무엇을 전달 할 지 모르니 계속 쓸 뿐이다. 나에겐 국어란 모국어를 더 깊이 이해하는 것이며,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거라 꾸준히 공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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