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당연한 것은 없다. 이런 생각을 바꿔야 한다.
그 이유는 당연함이라는 생각은 감사함을 잊게 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 조차 감사하다고 말한다.
타인과의 관계, 성공, 행복은 노력으로 얻을 수가 있다. 그 노력이 어떤 방향인지는 각각 다르지만 말이다. 문득, 언제부터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당연하다는 생각이 무섭다는 것을 나이가 들면서 깨달았다는 것.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가장 버려야 할 것은 바로 '당연함'이다.
그렇다면 오늘 난 무엇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