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타인에게 정을 주거나 배려하는 행위는 쉽지 않다. 가까운 사이라도 때론 본인이 가능한 선까지만 행동하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나쁘다 또는 그렇지 않다라고 하기 보단 그만큼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어렵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렇기에 살면서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어도 그 인생은 성공한 삶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