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츠카이(豐子愷)의 호생화집(護生畫集) 80

by 박동욱

80.충복

忠僕

육축 중에서 세상에 공은 있어도 사람에게 해침이 없는 것은 오직 소와 개 뿐이니 더욱 먹어서는 안 된다.


  六畜之中,有功於世而無害於人者,惟牛與犬,尤不可食.(《人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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