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츠카이(豐子愷)의 호생화집(護生畫集) 104

by 박동욱

104.갈매기 떼

群鷗


바다는 깊어지길 마다 않고

산은 높아지길 마다 않네.

덕을 쌓고 어진 일을 행하면,

갈매기를 불러 올 수가 있네.  


海不厭深,山不厭高,

積德行仁,鷗鳥可招。

    (東園補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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