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12시 기상, 집 정리 소소하게 하고 메일 확인 시작
13시 간단하게 간장계란밥 섭취
14시 웹소설 원고 마지막으로 확인 후 피디님과 연락
15시 숏드라마 들어가는 거 스케줄 체크 및 보조작가가 써놓은 거 확인
17시 운영 중인 강아지 유튜브 영상 편집
18시 동생 택배 우리집으로 보낸 거 배달해주러 가기
19시 (현재) 강아지 동물 병원 도착, 대기 중에 시간 버릴 수 없어 브런치 앱을 킴
이후 일정은 예상
20시 노션으로 작가팀 프로젝트 관리
22시 법률자문 받은 것들 체크하면서 밥 뭐먹을지 고민
23시 늦은 저녁 식사 및 하루 마무리
01시 게임하면서 유튜브 시청
04시 게임 너무 많이 했다며 한탄 후 내일 할 것들 정리
05시 책 읽다가 30분 정도만에 잠들기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은 블럭 하나 하나를 쌓는 것과 같다. 그 블럭이 성대한 성이 될지 아닐지는 본인의 몫이다.
김사라 1993~
(김사라는 제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