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의 한 조각.
가지런히 놓였을 신과 활짝 열렸을 창은 언제 처음 마주하고 언제 마지막으로 마주했을까요. 이곳에 남아 있는 그대들의 숨결과 보았던 빛을 나누며 여기까지 지나온 세월을 한데 묶어 고이 간직합니다.#사람사진 #그대로아름다운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