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와쬬비쬬의 소원은
강아지를 키우는 일입니다.
매번 소원권으로
강아지를 키우게 해 달라고 합니다.
산타할아버지께도
소원을 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도 합니다.
그러는 중에
언제 가는 가족이 될 우리 집강아지에게
어떤 이름을 지어주며 좋을까?
하면서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친구들의 추천은
‘비빌이’
빌어서 생기게 된 강아지라도 하네요.
‘비빌이’라니,
작명센스가 좋은 걸까요?
우리 집에 이제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도
다 끝나갑니다~
와쬬비쬬님이
엄청 좋아할듯합니다.
한 번은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서
문자 합니다.
“아~집에 가면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