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욕구는 쌓인다

나와 아내의 소망하는 바이다

by 김영서

이렇게 된다면 한이 없겠다


아내와 난 다문화가정이다.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가 있어야 한다.

나와 아내의 바램은

세상적인 권세나 명예를 원하는 게 아니다.


이 땅의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나와 아내가
구세군의 하급 성직자인 특무가 되어

다문화가정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내가 공부한 사회복지 지식과

아내가 받은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를

예수님의 손길로 섞고 더하여

함께 평생을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간절히 기도한다.

나와 아내가 세상서 가진 것은 없으나

예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다문화가정을 위해 모든 걸 바치겠노라고,


아내는 간절히 기다린다.

두 손 모아 예수님께 기도한다.

세상에서 보잘 것 없는 우리를

제발 속히 써 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한다.


나와 아내가 다문화가정을 위해

구세군의 하급 성직자인 특무가 되었을 때

한없는 기쁨과 행복이 솟아나온다.

승리의 V자를 보이면서 간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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