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아내의 소망하는 바이다
이렇게 된다면 한이 없겠다
아내와 난 다문화가정이다.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가 있어야 한다.
나와 아내의 바램은
세상적인 권세나 명예를 원하는 게 아니다.
이 땅의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나와 아내가
구세군의 하급 성직자인 특무가 되어
다문화가정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내가 공부한 사회복지 지식과
아내가 받은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를
예수님의 손길로 섞고 더하여
함께 평생을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간절히 기도한다.
나와 아내가 세상서 가진 것은 없으나
예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다문화가정을 위해 모든 걸 바치겠노라고,
아내는 간절히 기다린다.
두 손 모아 예수님께 기도한다.
세상에서 보잘 것 없는 우리를
제발 속히 써 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한다.
나와 아내가 다문화가정을 위해
구세군의 하급 성직자인 특무가 되었을 때
한없는 기쁨과 행복이 솟아나온다.
승리의 V자를 보이면서 간증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