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눈에는 내가 어떻게 보일까.
속내를 도저히 알 길이 없으니,
너와 나 사이의 거리는 서로 이해하기로 하자.
배를 보여주고 그르릉 소리를 내는 너,
그런 널 보며 기뻐하는 나.
이 순간만큼은 분명,
같은 마음일 거야.
아동심리치료사.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들을 지나치지 않으려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