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6 캘리포니아 - 데스 밸리 국립공원

by J 지현

앨래배마 힐에서 아침 하이킹을 마치고 동쪽으로 달려 죽음의 계곡 (데스 밸리) 국립 공원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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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밸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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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밸리 입구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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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새 20마리가 끄는 보락스 마차. 얘는 여기서도 보니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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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성당 (Red Catherdral)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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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성당. 큰 절벽 바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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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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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년 전만 해도 여기 여기까지 와서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하는 건 상당한 백인 부자들이어야 할 수 있었을텐데. 기술과 문명의 발전은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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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리스키 포인트. (Zabriskie Point)데스 밸리의 보락스를 캐면서 돈을 벌던 태평양 해안 보락스 회사 (Pacific Coast Borax Company)는 돈을 어떻게 더 벌까 고민하던 회사는 데스 밸리를 큰 관광지로 만들자는 계획을 세운다 - 사업 다각화. 그렇게 해서 생각해 낸 것은 가혹하게 건조하고 더운 날씨를 이용한 '지옥에서 휴가를 보내라!' 라는 기획. 부사장이였던 자브리스키는 곧 들이닥칠 관광객들을 위해 관광할 곳을 찾다가 주변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자브리스키 포인트. 미국에서도 준비가 다 안되어 있어도 일단 돈 받고 업무 추진하고 보는 회사들이 있는 걸 보면 어디서나 사람하는 일들이 비슷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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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스키 포인트에서 보이는 경관


이제 데스밸리를 떠나서 라스베가스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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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로 달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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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베가스 근처의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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