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금
올해 시작한 봉사 모임의 송년회가 있었다. 거창한 것은 아니고 모여서 떠들고 손뼉 치고 봉사복 대신 사복 입고 앉아 먹고 마셨다. 이로써 2022년이 끝나고 있음을 느낀다. 정리도 하기 전에 다짐부터 한다.
2023년
읽기와 쓰기를 빼고
난 뭐든 덜 하고 내면을 들여다보는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