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5_단골
참 좋아하는 곳이다.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아도 이곳의 쵸코렛, 핫쵸코, 와플은 마다하지 않았다. 귀한 사람에겐 이곳의 쵸코렛을 선물했고 남편은 이곳의 쵸코렛을 예약해 내게 선물했었다.
그런데 7월 30일까지만 영업을 하신단다. 그리고 개발과 컨설팅, 교육에 집중하신다고 한다.
이제 쵸코렛 좋아하는 이들 사이엔 카카오봄 쵸코렛을 먹어 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뉠 것이다. 나는 먹어본 사람이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