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강렬한 작품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아담 펜들턴

these elements of me, 46점 한 세트 전시

by 소행성 쌔비Savvy

갤러리 Pace 작가 중 한 명인 아담 펜들턴의 <these elements of me>


뉴욕에서 활동하는 흑인 작가로 포브스 선정 30대 이하 영향력있는 100인에 속했던 작가다.

이번 전시에는 46점을 선보였는데 이 작품은 별개의 작품이지만 한 세트로 전시되고 판매 역시 46점을 한 세트로 한단다(69만불). 대단한 자산감이다.

투명 아크릴에 흑백 실크스크린 작품으로 갤러리 안에 작품의 구성도 작가의 의도를 반영하여 작가가 직접 했단다. 묵직한 터치에 섬세한 페인팅이 아주 인상적이어서 한번 보면 잊기 어려운 작가다.


**페인팅이라 표현혔디만 실제로는 투명 아크릴에 실크스크린이니 판화라 말하는 게 맞는 거 같다. 반복되는 문자에 그림을 입힌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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