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집들이 선물 클라스
조금 늦었지만 서촌에 사시는 지인께서 집들이 선물로 배롱나무와 앵두나무를 심어주셨다.
차경할 수 있는 풍경은 넓지만 정작 내 마당 화단은 작다. 그 화단에 맞춤한 선물을 해주신 것이다.
종로꽃시장에서 직접 수형이 이쁜 나무를 골라 오셔서 손수 심어주셨다.
식목일 전날인 4월 4일에 심었고 마침 다음날 비가 내렸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