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에게서 '건강한 글'이 나온다.

지금 이 순간부터 당신이 해야 할 일

by 윤슬작가

건강한 사람에게서 건강한 글이 나온다.

글 속에는 ‘글을 쓰는 사람’의 생각이나 마음, 감정들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글을 쓰는 사람이 ‘인생은 그저 그래!’라고 생각한다면,

글 또한 ‘인생은 그저 그래!’라는 느낌을 얻게 될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이 ‘인생은 고통이야!’라고 느낀다면,

글 또한 ‘인생은 고통이야!’라고 느낌을 떨쳐내지 못할 것이다.


인생은 스스로 선택하는 '생각'과 책임지는 '행동'에서 '의미'가 나오는 법이다.

외로우면서 사랑을 노래하고, 슬프면서 기쁨에 대해 노래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건강한 글은, 건강한 생각에서 나온다.

건강한 생각은 건강한 사람에게서 나온다.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바로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by 윤슬누리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글을 쓰면서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당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