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가장 반가운 소리
DAY_34
by
구나공
Jun 18. 2021
아래로
저녁 8시
가장 반가운 소리
삐삐삐삐
삐-삐
띠리링
아빠다!
여보다!
아빠~~~
여보~~~~
keyword
시
가족
사랑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구나공
직업
작가지망생
그렇구나. 그럴 수 있겠다 싶어.
팔로워
3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방문객
여름날의 오후 7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