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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예술일기
07화
지루할 틈이 없는 예술일기
by
선홍
Oct 18. 2023
예술일기를 쓰는데 정해진 룰은 없습니다. 먹고사는 일만으로도 지쳐
나가떨어질
지경인데, 룰은 무슨.
되도록이면
매일,
휴대하고 다니면서 순간을 기록하는 것과
손으로 직접 쓰고 그리는 게 룰의 전부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글을 많이 쓰고 싶은 날은 글을, 그림만 남기고 싶으면 그림만, 글과 그림을 반반하든 2:1로 하든,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거죠.
공책 중간에 글을 써도 되고, 비밀얘긴 편지처럼 접어서 보관해도 재미있죠.
글과 그림을 반반. 푸른색 잉크사용
그림만으로 표현
만년필을 사용한다면 검은색만 쓰지 말고 파란색, 갈색도 써보세요. 글과 그림의 느낌이 달라지고, 더 예술적으로 보이는 느낌도 듭니다.
우울한 날엔 다양한 색을 사용하면 미술치료라도 하는 듯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
반대로 검은색만 사용해서 우울함을 세련되게 표현할 수도 있죠.
검정펜만으로 표현
그림처럼 글자로도 얼마든지 예술처럼 보이게 꾸밀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엔 캘리그래피로 멋있게 쓰고, 타이틀을 영어로 꾸미고 싶은데 어렵네요.
타이틀 쓰기
이렇게 예술일기를 쓰면 배우고 싶은 게 늘어나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이왕이면 다양하게 표현해보고 싶은 욕심 때문인데요, 이렇게 저렇게 놀아본 후 한 가지 스타일로 정착하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골라 노는 재미, 놓치지 마시길.
keyword
예술
일기
치료
Brunch Book
나를 바꾸는 예술일기
05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는 예술일기
06
'땜빵'이 가능한 예술, 일기의 효용
07
지루할 틈이 없는 예술일기
08
행복한 기억, 무한재생할 수 있습니다
09
종이에 추억을 새겨드립니다
나를 바꾸는 예술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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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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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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