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똥꿍이/이야기/육아일기/일곱살/딸/어록
얼른 책을 읽고 게임을 하고 싶었던 똥꿍이
오늘도 짧은 책을 골라 읽고서는 하는 말
"엄마,이건 짧지만 저한테는 많은 감정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졌다 졌어 1
# 핑계 어디까지 대봤니?
#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말 이럴 때 쓰는 거죠?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