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꿍이/육아일기/일곱살/딸/일상/어록
늦은 밤
TV에서 음식이 나왔다
"아! 맛있겠다!"
엄마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똥꿍이는 말했다.
"뭘 봐도 배고파,
뭘 봐도 배고파
엄마는 뭘 봐도 배고파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