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종이비행기

남매일기/아홉살/딸/열세살/아들/일상

by 멀더와 스컬리

휴일을 맞이해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던 아이들.


“오빠, 내 비행기 좀 봐봐.
추락하고 있어.
마치 주식처럼! ”


그 말을 들은 오빠가 하는 말


“맞아. 원래 주식은
종이비행기 같은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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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그런 얘기는 엄마 없을 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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