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일기/열살/딸/열네살/아들/일상/어록
다큐는 죽음을 앞둔 한 엄마의 이야기를 담았다. 마냥 사랑스러운 일곱 살 아이와 남편이 있었다. 엄마는 아이가 초등학교 갈 때까지만 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엄마는 끝내 바람을 이루지 못하고 가족들과 이별했다.
너무 슬펐어요.그 엄마에게 기적을 주고 싶었어요.
우리가 평화롭게 살고 있는 일상이너무나도 소중하고행복하다는 걸 알았어요.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