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쌓이는 것이다.

by 신동욱

누군가는 퇴사한다는 소식에 동료들이 기뻐하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는 퇴사할 때 동료들의 아쉬움 속에 마지막 출근을 하는 사람이 있다.


직장에서 보낸 시간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그가 어떤 시간을 쌓았는지는,

그가 퇴사하는 날을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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