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다
쭉쭉 곧은 대나무가
변치않음으로 가을을 맞이한 소나무가
제멋데로인듯 아닌
통나무탁자와 철제의자의 배치
그리고
자연을 담고있는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이
아!ㅡ
가을이라서.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