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방앗간
by
한명화
Dec 27. 2016
봉평 물레방앗간
쿵덕쿵덕 방아소리
소곤소곤 짧은 시랑
훌쩍훌쩍 가슴앓이
사연도 많은 물레방앗간
남 몰래한 사랑
싣고
비 피하다 흘린 눈물
눈물 실은 이별
소문
옛 얘기 들려오는 물레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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