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가 둔덕
샛노란 개나리 방긋
깜짝
어쩌나
내일은 영하의 추위 온다는데ㅡ.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