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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께
니가 청춘이다
by
한명화
Apr 11. 2019
봄 꽃 흐드러진 날
샛노란 개나리
빨간 명자꽃
연분홍 벚꽃
미소 터질 듯 머금고 바라보다
부러움에
문득 한마디
그래!
니가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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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봄꽃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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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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