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파란 여행

불국사

by 한명화

천년고도

불국사

수줍던 신랑 각시

신혼여행 왔던 곳

다시 찾으니 불국사는 변함없고

가을 단풍 곱게 단장하고 맞아 주네

불국사의 멋스러움

말로 표현 어이하리

신이 주신 시안으로 바로 봄이 제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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