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란 여행
불국사
by
한명화
Nov 6. 2019
천년고도
불국사
수줍던 신랑 각시
신혼여행 왔던 곳
다시 찾으니 불국사는 변함없고
가을 단풍 곱게 단장하고 맞아 주네
불국사의 멋스러움
말로 표현 어이하리
신이 주신 시안으로 바로 봄이 제일이지.
keyword
불국사
가을
여행감성
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3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신들의 정원
법정스님 만나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