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 풍경화
by
한명화
Mar 29. 2020
어쩜
똑같네
찰나의 시간 빛의 속도로
잠자는 호수의 화선지에
새벽빛이 그려놓은 호수의 풍경화
호숫가 갈대는 감상에 젖고
그림 붓 따라온 발걸음 둘
새벽 호
수 풍경화에 미소 채운다
일란성 쌍ㅡ둥ㅡ이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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