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덤불 헤치고 솟아오른
꽃봉오리 세상사 험한 길 헤쳐가는 건 힘들어 눈물이 날 것 같아도 꿋꿋하게 견뎌낼 거야 청춘이 아름다운 건 고난의 길 지난 후 다가올 미래가 있기에 지치고 힘들어도 힘내고 있어 어제도 오늘도 고운 꽃 활짝 피울 미래를 향해….
2017.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