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춘

by 한명화
2017. 2. 산세베리 꽃봉오리

가시덤불 헤치고 솟아오른

꽃봉오리

세상사 험한 길 헤쳐가는 건
힘들어 눈물이 날 것 같아도
꿋꿋하게 견뎌낼 거야

청춘이 아름다운 건
고난의 길 지난 후
다가올 미래가 있기에
지치고 힘들어도 힘내고 있어

어제도
오늘도
고운 꽃 활짝 피울 미래를 향해….

2017.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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