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아요 아름답던 나의 꿈꾸던 날들도 잊지 말아요 당신을 바라보던 나의 미소를 잊지 말아요 슬픔에 절규하던 나의 목소리를 잊지 말아라 지난날들 아팠던 마음 타올랐던 열정 서로 잊지 말자
지친 몸 추스르며 애쓰고 있다.
2017.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