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호를 한 바퀴 드라이브
아름다운 구불길을 돌다 보면
육중한 댐이 반긴다
댐을 돌아 돌아가보니
아름다운 조각 공원이 손짓하고
용담호 지킴이 물문화관
어서 오라 반기는 부름에 들어서니
다양한 전시공간 시원스럽고
체험장, 북카페. 어린이 놀이방, 야외테라스를 돌아보고 밖으로 나오니 용담호가 눈앞에 ㅡㅡ
푸르고 맑은 용담호에 빠져드는데
용담호 앞에 우뚝 선 이름표에는
용처럼 굽이치는 물줄기의 용담호 ㅡ라고
여행자라면 한번쯤 드라이브 즐기고플
용담호 드라이브 아름다운 길 따라가면
맑음으로 쉼 얻는 물 문화관이 있다
용처럼 굽이치는 물줄기의 용담호
지킴이 된 것이 자랑스러운 듯
물의 소중함 깊이 새김주는
물 문화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