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달린다
창밖엔
아!
벌써 ?
벼가 익어간다
경이롭다
벌써 벼가 익어가다니
가을이 가까이 온
이곳은 여주 들녘이다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