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5시 50분
양양의 동해바다
38선 휴게소의 해돋이가 너무 아름답고
바다가 들려주는 파도의 멋진 합창이
시원스러워 ㅡㅡㅡ
글벗님들께 보내드립니다.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