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오면
그대 기억해
젊은 청춘 불꽃 산화를
오늘도
하늘 높이 피어
제나라 제 어버이 지켜 주고파
붉은 핏빛되어 내려다 보고 있다
기억해
그대 숭고한 희생
그리고
감사해.
2017. 6. 6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