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건란
씩씩 하기도
찬 겨울에도 꿋꿋 함으로
이 아침
힘내라!
응원가 보내고 있다
2018년
힘내서 한 해 일 시작하라고
일찍부터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 향해
향긋한 향기 보내면서
꿋꿋한 모습 보이면서.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