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기다릴께

힘내라! 2018년에도

by 한명화

발코니 건란

씩씩 하기도

찬 겨울에도 꿋꿋 함으로


이 아침

힘내라!

응원가 보내고 있다

2018년

힘내서 한 해 일 시작하라고

일찍부터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 향해

향긋한 향기 보내면서

꿋꿋한 모습 보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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