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

내가 다시 꺼내보기 위해, 매일 남겨두는 -

by 휴운

*

매일 이렇게 귀엽고 가공하지 않은 모양의

마음들을 사진으로 담아 차곡차곡 쌓아두는

나의 곳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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