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시 꺼내보기 위해, 매일 남겨두는 -
*
매일 이렇게 귀엽고 가공하지 않은 모양의
마음들을 사진으로 담아 차곡차곡 쌓아두는
나의 곳간 -
자주 울컥이는 사람. 귀여운 것들에 약하고 당신의 마음에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