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행복했던 순간
반려동물
by
김뚜루
Aug 25. 2022
지금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아이
마치 이렇게 말할 것만 같아
언니도 늘 내 맘속에 있개♡
시골삼우실 <사연툰>
@3woo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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