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경계와 경계 사이의 '무명'
작대기 두 개 앞에서, 어차피 '죄인'
목탁 소리 뒤에서, 기필코 '중생
등단 작가(문학고을) / '미학적인 열정과 역사적 충동을 살피는' 글을 쓰고자 한다. 나의 글은 주로 인간의 '허위와 불의'를 인식하거나 알아차리는 지점에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