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56
덕분이 대전 갔다. 할아버지 할머니 보러 ㅎㅎㅎ
그래서 난 이제 혼자다. 물론 내일 밤에 내려가긴 하지만...
단 하루지만 덕분이가 보고싶다. 덕분이를 안고 싶다. 덕분이 냄새 맡고 싶다. 덕분이 옹알이 듣고 싶다. 보고 싶어 눈물이 날 것 같다.
오늘 밤은 이 슬픔을 곱창과 오버워치로 달래려 한다...
일하는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