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옥

by 서부 글쓰기모임

암흑가의 그림자.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악마와 선량이 공존

같은 연민을 갖은 악마.


몸을 망치는 것은 나이다.

오래 묵은 나이는 감정의 극치이다.


영화 산업의 교태는 어디까지 계속 갈 것인가…?

잔혹성과 교만이 공존하는 정육점의 널려진 고깃덩어리

인간의 악행은 그 한계를 초월하게 표현.

그 초점은 예술성인가

아님 잔인성 인가…

스크린은 뭘 보여주고 있는 거지?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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