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스펀지가 입천장을 두드리면
고소하고 달콤한 계란의 풍미가 노크를 한다.
변신은 자유라지만 이 오묘한 향미와 식감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슬그머니 내민 돈이 무안해 어쩔 줄을 모르고 얼마 못 가 다시 올 것 같은 뒷맛은 무얼까?
김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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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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