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끄러운 핫이슈는 당연 ‘조국 전 장관의 청문회’다.
누구를 탓하겠는가. 나의 손을 나의 생각을 탓할 수밖에 없다. 결국 이 나라 경제를 이런 난관에 봉착시킨 것도 그 누구의 탓도 아니리라.
자세히 보지 않고 깊이 생각지 않고 그저 인증샷에만 신경 쓰고 귀차니즘에 사로잡혔던 나를 원망할 도리밖에 없다.
정신 차려야 한다. 그 누구도 두 번의 실수는 용납하지 않는다.
김은주 기자
긍정적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사람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솔직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