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중개업이 성황을 이룰 것이다.
전문가는 차고 넘친다. 그런 전문가와 전문가를 이어주고 전문가와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 주는 직업이 유망하다.
앞으로는 윤활유 역할이 중요해질 것이다. 이것은 한 분야만의 전문지식만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어쩌면 다방면의 지식인을 원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모난 성격은 고난의 연속일 수도 있다. 둥글둥글한 성격이 그러한 직무를 지속할 수 있다.
이기주의가 아닌 공동체 의식과 다양성이 필요하다.
김은주 기자
긍정적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사람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솔직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