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작은 대화

2부 관계의 무늬

by 서강


“말보다 존재가 위로가 되는 순간”

오랜 친구를 만나면
우리는 대화를 하지 않아도 이야기한다.
눈빛만으로도, 손끝의 온기로도
서로의 계절을 알아본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서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1,07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9화딸의 손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