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
행복한 부자 김미송
해만 쳐다봤더니
달이 삐졌다.
달만 쳐다본다면
해도 삐지겠지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