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답
서강(書江)
자기야 나, 사랑해
얼마큼 사랑해,
에둘러 말해도
원하는 답은 뻔하다.
그 말을 해주면 세상 편하다.
하늘만큼, 땅만큼,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지,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