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書江)
한 주를 잘 살아내느라애썼다, 나야
누구에게도 말 못 한 마음내가 가장 잘 알지
조금 부족하고
때로 흔들렸지만그럼에도 여기까지 왔으니충분히 잘한 거야
거울 앞에 서서토닥여보자
"괜찮아, 오늘도 잘했어."
남들이 몰라도나는 나를 알아봐 줘야지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