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書江)
시작은늘 작고 조용한 데서 온다
창문을 여는 일물을 데우는 일마음을 다잡는 일처럼
아무도 모를 작은 다짐이
어느새 하루를 밝힌다
넘어진 자리에서다시 일어나 보는 것도시작이 된다
중요한 건어떻게 시작했는지가 아니라끝까지 가보는 마음이니까
오늘의 나에게조용히 말해본다
"괜찮아,또 시작하면 돼."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